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죄를 짓지 말아야 할까? 구원을 얻어야 할까? 무언가를 믿어야 할까?
난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하면 일반적인 종교에서 들어가는 천국에 가능 방법일 것이다. 아직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천국이 있는지 확신은 하지 못하지만 불확신도 없다. 단지 모르는 것이니까 있으면 신실하신 분들에게 좋은 것 아닌가?
단지, 죽기 전에 천국에 가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 뿐이다.
이제부터 말하는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인다. 들리지는 않지만 들린다. 만질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그곳. 우리의 신경망이 만들어낸 그 곳이다.

기본적으로 신경망은 우리의 세계를 재구성하여 만들어낸 세상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세상과 1:1으로 대응되는 또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단지 그 세상은 물리세계와 같지 않기 때문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탐구하기가 아직은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각자의 다른 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세상이 동시에 한시간 시점에 존재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세상에 즐거운 것을 어떻게 담아야 하는가? 그래서 마음에 평안을 찾고 천국을 창조해 낼 수 있는가?
나는 아직 그 일에 익숙한 편은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첫번째 방법은,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이다. 혹시 불교에서 말하는 '집착'이라는 개념과 비슷하지 않나 한다. 아직 내가 알기로는 타임머신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그것이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과거의 일을 바꿔서 현재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곧 나와 마주치는 현재는 지금 나의 행동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과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지금 즉시 당신의 position을 바꿔서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면 곧 당신에게 나타날 과거는 전에 후회했을 만한 것을 되돌리는 일들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후회하지 않을 과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지금 즉시 즐거운 일을 하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어디에서는 다음 세상이 있다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환생을 한다고 한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천국이고 다음 세상도 천국이면 더 좋은 것 아닌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즐겁지 않다면 즐거운 일을 하면 된다. 즐겁지 않아도 해야 한다면 그것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든, 방식을 바꾸든 능동적인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날마다 회사에 나가서 재미없는 일을 하고 날마다 학교에 가서 졸리는 수업을 듣는 것은 매우 수동적인 자세이다. 꼭 회사에 갈 필요가 있는가? 꼭 학교에 가야할 필요가 있는가? 물론 주변사람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런것을 꼭 해야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지금 즐거운 일을 하면 재미없는 일을 할 때보다 더 효율이 높은 일을 할 수 있다.
세번째는,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전적으로 믿지는 말라는 것이다. 이전의 문단에서도 말했듯이 세상에는 사람의 수만큼의 세상이 존재한다. 그리고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세상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런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현재도 그렇게 사는 것이다.(각자 자신의 세상을 창조한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들과 다른 '천국'생활을 하고 싶다면 천국이 아닌 곳에 사는 분들의 이야기를 참조는 할 수 있겠지만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상에는 '보는 눈'이 있다. 보는 눈이 부끄러워서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당신은 지옥 또는 반천국에서 허우적 거릴 뿐이다. 만약에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남들에게 폐도 끼치지 않는다면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면 당신은 남들에게도 천국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신이 느끼기에 천국이라고 해서 남들을 지옥으로 몰아 넣는 것은 그리 좋지 않은 생각인 것 같고, 남들도 당신과 같은 좋은 곳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으로 믿는다.
3가지만 일단 서술해 보았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 느껴온 것중 몇개만 추려서 적어본 것이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천국'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할까? 구원을 얻어야 할까? 무언가를 믿어야 할까?
난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하면 일반적인 종교에서 들어가는 천국에 가능 방법일 것이다. 아직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천국이 있는지 확신은 하지 못하지만 불확신도 없다. 단지 모르는 것이니까 있으면 신실하신 분들에게 좋은 것 아닌가?
단지, 죽기 전에 천국에 가는 방법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 뿐이다.
이제부터 말하는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인다. 들리지는 않지만 들린다. 만질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그곳. 우리의 신경망이 만들어낸 그 곳이다.
기본적으로 신경망은 우리의 세계를 재구성하여 만들어낸 세상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세상과 1:1으로 대응되는 또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단지 그 세상은 물리세계와 같지 않기 때문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탐구하기가 아직은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은 각자의 다른 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세상이 동시에 한시간 시점에 존재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세상에 즐거운 것을 어떻게 담아야 하는가? 그래서 마음에 평안을 찾고 천국을 창조해 낼 수 있는가?
나는 아직 그 일에 익숙한 편은 아니지만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첫번째 방법은,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이다. 혹시 불교에서 말하는 '집착'이라는 개념과 비슷하지 않나 한다. 아직 내가 알기로는 타임머신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그것이 상용화되기 전까지는 과거의 일을 바꿔서 현재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곧 나와 마주치는 현재는 지금 나의 행동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과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지금 즉시 당신의 position을 바꿔서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미래를 바꿀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면 곧 당신에게 나타날 과거는 전에 후회했을 만한 것을 되돌리는 일들로 채워질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후회하지 않을 과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지금 즉시 즐거운 일을 하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어디에서는 다음 세상이 있다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환생을 한다고 한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천국이고 다음 세상도 천국이면 더 좋은 것 아닌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 즐겁지 않다면 즐거운 일을 하면 된다. 즐겁지 않아도 해야 한다면 그것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든, 방식을 바꾸든 능동적인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날마다 회사에 나가서 재미없는 일을 하고 날마다 학교에 가서 졸리는 수업을 듣는 것은 매우 수동적인 자세이다. 꼭 회사에 갈 필요가 있는가? 꼭 학교에 가야할 필요가 있는가? 물론 주변사람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런것을 꼭 해야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지금 즐거운 일을 하면 재미없는 일을 할 때보다 더 효율이 높은 일을 할 수 있다.
세번째는,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전적으로 믿지는 말라는 것이다. 이전의 문단에서도 말했듯이 세상에는 사람의 수만큼의 세상이 존재한다. 그리고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세상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렇지만 그들은 그런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현재도 그렇게 사는 것이다.(각자 자신의 세상을 창조한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들과 다른 '천국'생활을 하고 싶다면 천국이 아닌 곳에 사는 분들의 이야기를 참조는 할 수 있겠지만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될 것이다.
세상에는 '보는 눈'이 있다. 보는 눈이 부끄러워서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당신은 지옥 또는 반천국에서 허우적 거릴 뿐이다. 만약에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남들에게 폐도 끼치지 않는다면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면 당신은 남들에게도 천국을 제공하는 것이다.
자신이 느끼기에 천국이라고 해서 남들을 지옥으로 몰아 넣는 것은 그리 좋지 않은 생각인 것 같고, 남들도 당신과 같은 좋은 곳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야 할 것으로 믿는다.
3가지만 일단 서술해 보았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 느껴온 것중 몇개만 추려서 적어본 것이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천국'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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